해제면의 좋은점, 아름다운 풍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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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슬산앞바다와 오리목
  • 조회 수: 5994, 2005-09-03 11:06:26(2005-09-03)

댓글 5

  • 구대타

    2006.01.17 15:59

    내 고향인데...,
    워낙 태클을 하는 人들이 많아서.....
    그래도,
    내 고향이지죠.
  • 칠산앞바다

    2006.02.08 20:03

    울 동네 앞바를 보니 넘 반가웠습니다. 유년때 저~쪽 백사장 위에서 야구하던 생각도 나구요~
  • 운영자

    2006.03.10 19:59

    30여년 전에는 저 오리목에서 슬산 앞까지 바다 가운데로 커다란 모래사장이 있었습니다.
    마을에 사는 어떤 집에서 간척을 한다고 모래사장의 모래로 둑을 만들었었는데... 세월이 무상하게도
    이제는 모래사장도 둑도 흔적도 없이 사라져 버렸네요.
  • 이경자

    2007.07.26 14:49

    내 어려서 오리목 주변 바위에서 소랑이랑 고동을 따던 추억이 지금도 꿈속에서 나타납니다...지금 고향을 떠난지 36년 되었습니다. 연고가 없어서 못가는데, 언제 한번 가보고 싶어요...더 나이 들기 전에..많이 변해버린 백사장 입니다..그당시엔 넒은 백사장과 그 주변 해당화 열매들이 피어나곤 했었고, 삐비들이 풍성한 먹거리 였는데...
  • 石云

    2009.07.21 11:48

    경자 님, 슬산 에서 어린시절을 보내고 어연 36년이 지났다니 고향 생각 나겠습니다. 연고가 없어 못 온다니요 .언제 시간내서 와 보세요 , 마을 사람 누구도 환영 할겁니다. 해당화. 삐비 지금은 흔적도 없지만, -고향은 어머니 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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