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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제 시사매거진 2580을보고
  • 이경자
    조회 수: 11504, 2008-02-25 14:27:11(2008-02-25)
  • 도리포에 까지 타르가 바다오염으로 심각함을 보고...고향을 나온 한사람으로

    몹시  안타까웠습니다..

    자연의 재앙인지..정말 가슴이 아팠습니다..우리 어촌을 위해 삶의 전부를 바치며

    그곳에서 삶을 추구하시는 모든 분들께...어떤위로를 드려야 할지..

    속히 자연이 회복되어지길 기도해야 할것같습니다..

댓글 1

  • 운영자

    2008.03.07 12:40

    고향을 생각하시는 맘을 느낄수있네요..
    처음에는 바다가 검은 기름으로 뒤덮혀 불가능해 보이던게 요즘은 자원봉자자들과
    해제면민들의 노력으로 흔적을 찾기 어려울만큼 정말깨끗해 졌답니다.
    그러나 기름은 치워졌어도 횟집등에는 손님이 찾지않아 피해는 장기간 갈듯도 보이네요.
    이제는 정말 안심하고 먹어도 되는데...
    언제나 건강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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