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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송전 신안주씨 효열비 제막(2003.3.20)
  • 조회 수: 11213, 2004-04-30 11:10:05(2004-04-30)


  • 지난 20일 학송리 송전마을에서 신안주씨(주형화씨)의 효열비 제막식이 있었다.
    고인은 31세에 부군과 사별후 어려운 처지에서 갖은 고생을 하며 1남 2녀를 잘 길러내셨다고 한다. 장손인 아들이 이런 어머님에 대한 고마움을 늘 마음에 품고계시다 뜻을 이루지 못하고 돌아가시자  손자인 오석원(67세.전직교사) 선생님과 후손들이 아버님의 뜻을 받들어 효열비를 제막하게 되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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