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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4회 해제면민의날
  • 조회 수: 14112, 2007-04-19 17:27:10(2007-04-19)



  • 제4회 해제 면민의 날 행사가 4월14일 면민 향우등 1500여명이 참석한가운데 해제중학교 청포관에서 열렸다.
    해제면사무소와 해제면 번영회가 주관하고 해제면 기관단체협의회의 후원으로 열린 해제면민의 날은 올해는 실내행사로 진행되는 해로 기념식과 각종 시상식 및 간단한 문화행사에 이어 중식을 함께하는 것으로 간소하게 진행되었다.
    윤총석 번영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해제면민의 날은 면민과 향우가 화합과 단결을 통해 유대를 강화하여 지역발전의 기틀을 마련하는데 목적이 있다.”며 “우리지역이 제2의 도약을 할 수 있도록 이날의 의미와 가치를 살려 힘과 지혜를 모아 나아가자.”고 했다.
    앞서 열린 시상식 에서는 면민의 상은 대상자를 찾지못해 수상자가 없었으며 공로상에는 박병호(한국의원 원장)씨와 이재화(해제중 교사)가 수상했고  효행상에는 정순이(용학리)씨와 와타나베마리꼬(유월리)씨가 장수상에는 김 백임(신정리) 할머니가 수상했다.
    그리고 이장단협의 회에서 수여하는 지역 유공자상에는 여수정(해제면 사무소)씨와 김창수(무안농협)씨가 수상했다.
    개회식에 이어 해제주민자치센터의 에어로빅팀과 스포츠댄스팀의 공연이 이어졌으며 목포시 옥암동 주민자치센터 에어로빅팀은 초청공연으로 큰 박수를 받았다.
    한편 이날 식장에는 고대석 부군수 김천성 군의회의장과 군의원.김석원 도의원 광주와 서울등지의 향우회 임원들이 찾아와 해제면민의 날을 축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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